ManuVeraBETA
점검 · 수정 · 검증 · 투고 · 리비전

원고를 다 쓴 다음부터
게재될 때까지, 전부.

구조·수치·표현을 11가지로 점검하고, 문장 단위로 수정안을 받고, 인용을 실제 기록과 대조합니다. 투고 문서와 심사평 답변까지 — 한곳에서.

Word · 한글(.hwpx) · LaTeX · PDF — 수정본은 원본 서식 그대로 돌려받습니다.
점검 11가지 문장별 수정 인용 검증 투고 패키지 심사평 대응

원고를 다 쓴 뒤 실제로 하는 다섯 가지.

기능 목록이 아니라, 이미 그렇게 일하고 계신 순서입니다. 단계마다 손에 쥐는 결과물이 있습니다.

STEP 01점검

리뷰어가 먼저 지적할 자리를, 11가지로.

하나씩 돌려도 되고 일괄 점검으로 한 번에 돌려도 됩니다. 지적은 High·Medium·Low로 나뉘고, 근거 문장이 함께 옵니다 — 받아들일지는 저자가 정합니다.

개요 검토단락 흐름주장·근거논증·전개언어·가독성중복·표현·용어수치·단위·그림·표방법·통계 재현성초록↔본문 정합윤리·보고지침신규성
결과물 — 지적·근거·등급이 담긴 일괄 점검 보고서(화면 · Word · PDF · HTML).
STEP 02수정

지적이 아니라, 고친 문장을 받으세요.

지적마다 대체 문장이 옵니다. 고를 것만 골라 한 번에 반영하거나, 내 문체로 다시 쓰게 할 수 있습니다. 수치·단위·그림/표 번호·인용 관계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일반 수정 적용내 문체 적용통합 수정본초록 작성변경 추적본
결과물 — Word · 한글(.hwpx) · LaTeX 수정본. 원본 서식·표·그림 유지, 원하면 변경 추적본으로.
STEP 03검증

그 참고문헌, 실제로 있는지 확인합니다.

제목·연도·DOI를 CrossRef·PubMed·Europe PMC·OpenAlex와 대조합니다. 못 찾으면 «미발견»으로 표시합니다 — 빈칸을 메우려 DOI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철회된 논문도 함께 표시합니다.

인용 검증인용 서식 변환(8종)인용할 문헌 찾기PDF 문헌 분석
결과물 — 목표 서식으로 다시 만든 참고문헌 목록. 확인 못 한 항목도 표식과 함께 제자리에 남습니다.
STEP 04투고

데스크 리젝을, 편집자보다 먼저 잡습니다.

대상 저널의 요구사항과 원고를 대조하고, 모의 심사로 리뷰어가 무엇을 말할지 미리 봅니다. 투고 시스템이 요구하는 문서도 만들어 냅니다.

저널 추천저널 체크리스트모의 심사추천 리뷰어커버레터최종 투고 점검
결과물 — 커버레터·필수 진술문·투고 패키지, 그리고 제출 직전 최종 점검표.
STEP 05리비전

심사평, 빠뜨린 항목 없이 답합니다.

심사평을 붙여 넣으면 항목별 답변 초안을 만듭니다. 그다음 리비전이 깨지는 두 자리를 점검합니다 — 빠뜨린 지적은 없는지, 약속한 수정이 원고에 실제로 반영됐는지.

심사평 대응답변 완성도 점검반영 점검재투고 커버레터재투고 패키지
결과물 — 항목별 답변서와 재투고 패키지. 답하지 않은 지적은 조용히 빠지지 않고 목록으로 남습니다.

받아 보시는 화면.

점수가 아니라 «무엇을 어디서 왜»의 목록, 그리고 그 자리를 대신할 문장입니다.

인용 검증High 2
참고문헌 [12]을 찾지 못했습니다제목·연도가 CrossRef·PubMed의 어느 기록과도 맞지 않습니다. 원 출처를 확인하거나 인용을 내려 주세요.
인용 [7]이 참고문헌 목록에 없습니다결과 절에서 인용했으나 목록에 없습니다 — 투고 시 번호가 밀립니다.
문장별 수정 제안원문 보존
본 결과는 LED 조사가 진피 콜라겐을 재생시킨다는 것을 증명한다.
본 결과는 LED 조사가 진피 콜라겐 밀도 증가와 관련됨을 시사한다.
이유단일군 결과는 인과 표현을 뒷받침하지 못합니다. 데이터가 감당하는 만큼으로 낮췄고, 수치·단위는 그대로입니다.

원고는 어디에 있습니까.

미발표 원고에는 구호가 아니라 정확한 답이 필요합니다.

기본은 브라우저 안

원고·점검·결과는 이 브라우저에 남습니다. 클라우드 저장은 기본 꺼짐이고, 켤 때 명시적으로 동의를 받습니다.

백엔드는 지나갈 뿐

AI 요청은 저희 백엔드를 거쳐 모델 제공사로 갑니다. 그 과정에서 원고는 백엔드에 저장되지 않습니다(로그도 남기지 않습니다).

키도 좌석도 저자의 것

본인 API 키를 쓸 수 있습니다. 연구실 계정에서도 PI가 보는 것은 요약 수치뿐이며, 직접 제출한 판본만 예외입니다.

클라우드 동기화를 켜면 원고 전문이 운영 Supabase 계정에 저장되며(RLS로 본인만 접근), 끄면 업로드·복원·파일 저장이 전부 막힙니다.

원고를 올리고,
리뷰어가 볼 것을 먼저 보세요.

점검 · 수정 · 검증 · 투고 · 리비전을 한곳에서, 일하시는 순서 그대로. 저자가 정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