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고를 다 쓴 다음부터
게재될 때까지, 전부.
구조·수치·표현을 11가지로 점검하고, 문장 단위로 수정안을 받고, 인용을 실제 기록과 대조합니다. 투고 문서와 심사평 답변까지 — 한곳에서.
원고를 다 쓴 뒤 실제로 하는 다섯 가지.
기능 목록이 아니라, 이미 그렇게 일하고 계신 순서입니다. 단계마다 손에 쥐는 결과물이 있습니다.
리뷰어가 먼저 지적할 자리를, 11가지로.
하나씩 돌려도 되고 일괄 점검으로 한 번에 돌려도 됩니다. 지적은 High·Medium·Low로 나뉘고, 근거 문장이 함께 옵니다 — 받아들일지는 저자가 정합니다.
지적이 아니라, 고친 문장을 받으세요.
지적마다 대체 문장이 옵니다. 고를 것만 골라 한 번에 반영하거나, 내 문체로 다시 쓰게 할 수 있습니다. 수치·단위·그림/표 번호·인용 관계는 건드리지 않습니다.
그 참고문헌, 실제로 있는지 확인합니다.
제목·연도·DOI를 CrossRef·PubMed·Europe PMC·OpenAlex와 대조합니다. 못 찾으면 «미발견»으로 표시합니다 — 빈칸을 메우려 DOI를 지어내지 않습니다. 철회된 논문도 함께 표시합니다.
데스크 리젝을, 편집자보다 먼저 잡습니다.
대상 저널의 요구사항과 원고를 대조하고, 모의 심사로 리뷰어가 무엇을 말할지 미리 봅니다. 투고 시스템이 요구하는 문서도 만들어 냅니다.
심사평, 빠뜨린 항목 없이 답합니다.
심사평을 붙여 넣으면 항목별 답변 초안을 만듭니다. 그다음 리비전이 깨지는 두 자리를 점검합니다 — 빠뜨린 지적은 없는지, 약속한 수정이 원고에 실제로 반영됐는지.
받아 보시는 화면.
점수가 아니라 «무엇을 어디서 왜»의 목록, 그리고 그 자리를 대신할 문장입니다.
원고는 어디에 있습니까.
미발표 원고에는 구호가 아니라 정확한 답이 필요합니다.
기본은 브라우저 안
원고·점검·결과는 이 브라우저에 남습니다. 클라우드 저장은 기본 꺼짐이고, 켤 때 명시적으로 동의를 받습니다.
백엔드는 지나갈 뿐
AI 요청은 저희 백엔드를 거쳐 모델 제공사로 갑니다. 그 과정에서 원고는 백엔드에 저장되지 않습니다(로그도 남기지 않습니다).
키도 좌석도 저자의 것
본인 API 키를 쓸 수 있습니다. 연구실 계정에서도 PI가 보는 것은 요약 수치뿐이며, 직접 제출한 판본만 예외입니다.
클라우드 동기화를 켜면 원고 전문이 운영 Supabase 계정에 저장되며(RLS로 본인만 접근), 끄면 업로드·복원·파일 저장이 전부 막힙니다.
원고를 올리고,
리뷰어가 볼 것을 먼저 보세요.
점검 · 수정 · 검증 · 투고 · 리비전을 한곳에서, 일하시는 순서 그대로. 저자가 정하기 전에는 아무것도 반영되지 않습니다.
홈페이지